[2019 PCQI 자격과정 후기] 3/19~21일 - 고대 CJ 식품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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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21일에 NSF Korea와 공동주최한 PCQI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J&B Food consulting 에 Jay Lee 대표님께서 미국에서 직접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으며 20여명의 수강생들과 3일 동안 교육을 마쳤습니다.


수강 대상


수강하신 분들은 QC,QA, 해외 영업팀, 품질경영팀 등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 중소기업들에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강의 내용


PCQI (Preventive Controls for Human Food) regulation 법안과 관련하여 실제 FDA 에서 감독하는 부분 등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재 FDA에서도 시행단계로 각 Chapter 별로 어느 정도 준비를 해야하며 국내 기업들이 기본으로 보유한 HACCP 과는 어떤 점들이 다른지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Jay Lee 대표님은 FDA 감독관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하시고 미국에서 FSVP, FSMA, BRC 등 다양한 컨설팅을 하고 계셔서 QnA 시간에 실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Practice 시간에 4~5명 팀을 구성하여 아이템을 지정하여 PCQI 규정에 맞추어 위해분석표를 작성하고 발표&피드백 시간도 있어 다양한 아이템에 사례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FSPCA (FDA 인증 교육기관) 에서 발행한 Certificate 가 발행됩니다.  

(교육 후 Lead Instructor 인 Jay 대표님이 직접 수료증 신청을 하셔야 하기에 시간 소요)




교재는 FSPCA 에서 만든 메뉴얼로 영어로 되어있으나 강의 하실때는 한국어로 풀이해 주시며 수출관련 업무를 볼때 유용한 사이트(FDA관련), 서류를 만들때 참고 할 수 있는 사이트 등 업무에 도움이 되는 팁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교육이 필요한 이유?


- 미국의 법들은 판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어 정확한 가이드가 나와있지 않아 미국에 수출/OEM 회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확실하지 않은 정보들을 가지고 준비를 하여 통관에 문제가 발생.

- 한국의 규정과 유사하다고 해도 FDA 에서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을 우선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어려움. 

- 강의 자료 및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QnA 로 통해 해소 할 수 있는 기회.

- PCQI가 FDA에서 규정하는 사항으로  제조업체는 PCQI를 지정해야 합니다. ( PCQI 자격이 되려면 트레이닝 필요)



교육 문의


한국에서 주기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기업에 맞춤 강의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도 진행 중이니 J&B 공식 블로그 및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아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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