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최초로 미국 Perry Johnson 인증기관과 VQIP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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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한국내 최초로 미국 Perry Johnson 인증기관과  VQIP 서비스 제공

배포일: 9/26/2018

작성: Jay Lee대표 / J&B Food Consulting / jay@jnbfoodconsulting.com

J&B 컨설팅은 한국내 최초로 미국 Perry Johnson Registrar 인증기관과 한국 VQIP (Volunteer Qualified Importer Program / 자발적 수입자 적격제도)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미국 식품 안전화 현대화법 (FSMA) 7개 카테고리 중의 하나인 3rd Party Certification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수 있는 제품군이나 아니면 자발적으로 VQIP  인증을 받아 신속한 통관 혜택을 주는 제도이며,  FDA가 인정하는 제3자 인증 기관을 통해서 미리 Certification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전세계 처음으로 Perry Johnson이 제3자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어 있다.

VQIP으로 인한 혜택은 미국 통관시 신속한 처리로 인한 시간지연 방지, 수입자 지정 장소에서의 샘플링, Refusal 경험이 있는 제품에 대해나 재평가등의 여러 혜택이 있으며 미국내 Customer에게 제품을 지연없이 납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신속한 식품 수출을 기대하는 업체나 기존에 FDA와 이슈가 있었던 업체들은 이 제도를 활용하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J&B 컨설팅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내에 지사를 운영하며 미국 FDA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FDA 인스펙션 경험을 바탕으로,  FSMA 컨설팅 업체 중 가장 많은 고객들을 FSMA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J&B는 Perry Johnson과 업무 제휴를 통해 FDA관련 FSMA 인증 및 VQIP 인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미국으로의 수출을 원활하게 도울 전망이다.

 


 

기사 및 VQIP 인증 문의) jay@jnbfoodconsul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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